서울 오행 명소
서울의 산, 궁궐, 사대문, 사찰, 현대 건축물을 오행(목화토금수)으로 분류한 풍수 명소 목록입니다. 전문가 출처 기반 풍수 분석.
🏔 산

아차산
木峨嵯山
서울 외사산 중 동쪽을 담당하는 산. 동쪽 방위의 木 기운으로, 고구려 온달장군 전설이 서린 역사적인 산.

북악산(백악산)
土火北岳山(白岳山)
서울 내사산의 주산(主山)이자 북현무(北玄武)의 자리. 도성을 뒤에서 감싸 안는 土의 안정감과 바위산의 火 기운이 공존하는 산.

북한산(삼각산)
火北漢山(三角山)
화강암 바위산으로 화기(火氣)가 강한 서울의 주산(主山)이자 외사산. 도선사, 화계사 등 유서 깊은 사찰이 자리한 서울 북쪽의 진산.

불암산
金木佛巖山
큰 바위로 된 봉우리가 송낙(승려 모자)을 쓴 부처의 형상. 옛 이름 필암산(筆巖山)으로 먹골·벼루말과 함께 필·묵·연 비보풍수를 이룬 산. 학도암(鶴到庵) 명성황후 마애관음 명당.

청계산
木水淸溪山
관악산과 좌청룡 우백호로 짝을 이루는 서울 최남단의 청룡산(靑龍山). 육산(肉山)이자 삼태극수국(三太極水局) 명당.

덕양산(행주산성)
金德陽山(幸州山城)
서울 외사산 중 서쪽을 담당하는 산. 행주산성이 위치한 역사적 산으로, 서쪽 방위의 金 기운을 가진다.

도봉산
火金道峯山
자운봉·만장봉·선인봉의 화강암 암봉이 불꽃처럼 솟은 화형산(火形山). 도봉구의 진산이자 한북정맥의 핵심.

구룡산
水木九龍山
9개 계곡=9마리 용의 구룡승천형(九龍昇天形). 청계산과 함께 여의천을 발원시켜 양재 일대를 조수지국(朝水之局) 사업 명당으로 만든 산.

관악산
火冠岳山
불꽃이 타오르는 형상의 화형산(火形山). 서울 남쪽을 지키는 외사산으로, 조선시대부터 화기(火氣)를 다스리기 위한 풍수 비보가 이어져 온 산.

인왕산
金仁王山
서울 내사산 중 서쪽 우백호(右白虎)의 자리. 서쪽 방위의 金 기운을 담당하며, 겸재 정선이 <인왕제색도>를 그린 바위산.

매봉산 (강남 도곡)
土鷹峰山
우면산 지맥의 강남 부촌 용맥 거점. "우면산→매봉산→역삼→압구정"으로 이어지는 강남 부의 풍수적 근거. 매(鷹) 형국의 도곡근린공원.

낙산
木駱山
서울 내사산 중 동쪽 좌청룡(左靑龍)의 자리. 동쪽 방위의 木 기운을 담당하는 산으로, 낙산공원에서 서울 도심을 조망할 수 있다.

남산(목멱산)
火土南山(木覓山)
서울 내사산 중 남쪽 주작(朱雀)의 자리. 남쪽 방위의 火 기운과 안산(案山) 역할의 土 기운이 공존하는 서울의 상징적인 산.

팔공산
土火八公山
신라 오악(五嶽) 중 중악(中嶽). 봉황포란형(鳳凰抱卵形) 명당의 대표로, 봉황이 알을 품은 자리에 동화사가 위치. 갓바위 부처가 있는 영험 도량.

수락산
金水水落山
한북정맥의 화강암 골산. "엄마가 자식을 품는 듯" 학림사(鶴林寺) 학이 알을 품은 형국과 내원암(왕실 출산 기도 명당)이 자리한 산.

우면산
土火牛眠山
관악산에서 분기한 서초구의 주산. 와우형(臥牛形)·부우형의 토산으로 유두혈(乳頭穴) 명당이 맺힌 서울 강남 부촌 용맥의 핵심.

용마산
木龍馬山
서울 외사산(外四山) 동쪽의 외청룡(外靑龍). 아차산 연봉의 최고봉으로 망우동·신내동 일대에 재물 기운이 응집된다는 평가.
🏛 궁궐·종각
🚪 성문

돈의문(서대문)
金敦義門(西大門)
의(義) = 金 = 서쪽. 서울 4대문 중 유일하게 현존하지 않는 문으로, 일제강점기에 철거되었다.

흥인지문(동대문)
木興仁之門(東大門)
인(仁) = 木 = 동쪽. 낙산의 약한 지기를 보강하기 위해 '之'자를 더한 풍수 비보가 적용된 서울 4대문 중 동문.

숙정문(북문)
水肅靖門(北門)
지(智) = 水 = 북쪽. 음기(陰氣)의 통로로 평시 폐쇄되었던 서울 4대문 중 북문. 열면 풍기문란해진다는 속설이 전해진다.

숭례문(남대문)
火崇禮門(南大門)
예(禮) = 火 = 남쪽. 현판을 세로로 달아 관악산 화기에 맞불을 놓는 이화치화(以火治火)의 풍수 비보가 적용된 서울 4대문 중 남문.
🛕 사찰

보문사
土普門寺
세계 유일의 비구니 종단 보문종(普門宗) 총본산. 조선시대 도성 밖 4대 비구니 사찰 "탑골승방" 중 하나. 가장 명당이라는 자리에 산신각이 건립된 사찰.

봉은사
土水奉恩寺
수도산 자락의 산진처(山盡處) 혈자리에 위치한 천년 고찰. 관악산→남태령→우면산→선정릉→수도산으로 이어지는 지맥의 혈(穴)이 맺힌 곳.

청룡사
木靑龍寺
한양 외청룡(낙산) 산자락의 비보사찰. 도선국사가 점지한 좌청룡=목 절. 단종비 정순왕후가 우화루에서 단종과 영결한 비극의 사찰.

길상사
木吉祥寺
법정 스님의 무소유 도량. 옛 요정 "대원각"이 김영한(길상화) 보살에 의해 시주된 부지. **청룡 작국(靑龍 作局)** — 부보다 귀(貴)가 발달된 길지.

경국사
木水慶國寺
삼각산 보현봉 줄기의 청수동(淸水洞) 마을 자리. 옛 이름 청암사(靑岩寺) — "푸른 솔과 흰 바위." 신덕왕후 정릉 원찰.

학도암
土水鶴到庵
불암산 자락의 비구니 도량. **"학이 날아와 머문 명당터"**. 명성황후가 당대 최고 석공 동원해 새긴 마애관음보살 — 사랑·자식·자녀출세 세 가지 가피. 지장전 자리의 "학 알" 바위 일화.

학림사
土鶴林寺
수락산 남쪽 산록의 비구니 사찰. "엄마가 자식을 품는 듯" — **학이 알을 품고 있는 형국**의 명당. 도솔봉~귀임봉 능선 7부에 위치.

흥천사
土興天寺
태조 이성계가 신덕왕후 정릉(貞陵)의 명복을 빌기 위해 세운 능찰(陵刹). "흥천(興天) = 하늘을 일으킴" — 왕실 능침 풍수의 핵심 원찰.

흥국사 (수락산)
土興國寺
신라 원광이 599년에 창건한 사찰(원래 수락사). 1568년 선조가 친부 덕흥대원군을 위한 원당으로 사용 — 민간에서 "덕절"이라 부르는 덕흥대원군 원찰.

화계사
火水花溪寺
화계(花溪) — 꽃(火)과 시내(水)가 만나는 곳. 북한산 자락의 대표적 템플스테이 명소로, 火와 水 기운이 공존하는 사찰.

진관사
水木津寬寺
북한산 비봉·향로봉 사이 깊은 계곡의 비구니 사찰. 백호가 계곡물을 막는 하수사(下水砂)로 재물 명당. 고려 현종이 어릴 적 자객을 피해 숨었던 "신혈사" 자리.

조계사
土曺溪寺
대한불교조계종 총본산. 1910년 각황사로 창건, 1938년 현 자리로 옮긴 평지 도심 가람. **학파에 따라 정반대 평가** — 무맥지 vs 대유·장유 명당.

망월사
火土望月寺
도봉산 포대능선의 산정 사찰. **영산전 = 복치혈(伏雉穴)** 길지. 신라 월성을 바라본 데서 이름. 위안스카이가 자금성을 바라보며 야망을 품은 현판 일화.

내원암
水內院庵
수락산의 비구니 수도장. 매월당 김시습이 말년 10년을 머문 곳. 정조의 농산스님 100일 기도로 1790년 **순조 탄생** 기도지 — 왕실 출산 명당.

승가사
火金僧伽寺
북한산 비봉 8부 능선의 비구니 사찰. 좌청룡 산형이 **나부반와형(裸婦半臥形)** — 비구 스님이 정진할 수 없어 비구니 도량이 된 풍수 설화. 추사 김정희가 진흥왕 순수비를 발견한 절.

약사사
火水藥師寺
개화산(開花山, 옛 開火山) 중턱. 봉수대 두 곳이 있던 군사 요충. 사찰의 "냉천(冷泉)"이 약수터로 알려져 화(火)와 수(水)의 비보 균형 입지.

영화사
木永華寺
아차산 자락의 사찰. 의상대사 창건 전승. "마음 다스리는 데는 더없이 좋은 사찰"로 평가되는 아차산권 사찰.
🏢 현대 건축·사옥

63빌딩
水金63빌딩
여의도 水 기운의 섬 위에 금빛 유리 외관(金)으로 솟은 랜드마크. 영등포구(己亥=水)의 기운과 한강이 감싸는 입지.

청와대 터
金火靑瓦臺
권력의 金 기운은 있으나 화기를 다스리지 못하면 끝이 좋지 않다는 풍수 속설이 있는 터. 대통령을 제왕적으로 군림하게 하지만 끝이 안 좋다는 논란의 명당.

구로디지털단지
金九老디지털團地
한강 이남에서 재물 기운과 함께 상당한 규모의 권력 기운을 갖춘 곳. 수출공업단지에서 IT밸리로 변모한 金 기운의 산업 거점.

현대차 GBC 신사옥
水金現代車 GBC 新社屋
탄천·양재천·한강 세 물길이 합쳐지는 삼합수(三合水) 재물+권력 명당에 들어서는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봉은사 산진처 혈자리와 연결된 지맥 위에 위치.

롯데월드타워
木水樂天世界塔
한강 모래섬 위에 솟은 555m 수직 건축물. 양(陽)의 탑 기운과 수변(水) 입지가 결합된 서울의 랜드마크. 풍수에서 목형(木形) 건물의 대표 사례.

국회의사당
金國會議事堂
둥근 돔 지붕이 오행 중 金형에 해당하는 대표적 현대 건축물. 그러나 북한산·관악산의 火 기운이 金을 녹이는 형국이라는 풍수 논란이 있다.

삼성타운 서초사옥
木三星타운 瑞草社屋
서초구(瑞草=상서로운 풀)의 木 기운 위에 자리한 삼성전자·삼성물산 사옥. 삼성이 풍수 전문가를 초청해 사옥 선정했다는 보도가 있다.

삼성전자 우면동 R&D캠퍼스
土木三星電子 牛眠洞 R&D캠퍼스
우면산(土)과 양재천(水→木 상생)이 만나는 배산임수 터에 자리한 삼성전자 핵심 연구거점. 풍수를 중시한다는 삼성의 부지 선정 사례.

국립서울현충원
火水國立서울顯忠院
관악산 공작봉을 주봉으로 3면 능선이 병풍치듯 감싸고 한강수가 굽이쳐 도는 풍수 명당. 격암 남사고가 왕기(王氣)를 예언한 곳.

용산 대통령실
金土龍山 大統領室
배산임수의 기운이 멈추고 바람도 잦아드는 지형. 명당의 핵심 요건인 접근성을 갖춘 새 대통령실 터.
🌊 하천·물길
🏨 호텔
🏘 주거·명당

압구정 현대아파트
水狎鷗亭 現代아파트
한강이 활처럼 흐르며 감는 지형으로 재물이 쌓이는 입지. 압구정로와 논현로가 부채꼴 모양으로 감싸 땅의 기운이 집결되는 곳.

대치 테헤란로 일대 — IT 혁신의 풍수 명당
木水大峙洞
우면산 기운과 양재천을 따라 뻗어가는 큰 용이 탄천을 만나 방향을 바꾸는 곳. 비룡망수형(飛龍望水形)으로 IT산업에 좋은 혁신의 입지.

한남동·이태원 일대
火水漢南洞·梨泰院
한강(漢=水)의 남쪽(南=火). 재벌가가 밀집한 서울 최고급 주거지. 이건희·허진수·김택진 등 재벌 총수들이 거주한 재물 명당.

목동 신시가지
木木洞 新市街地
나무 木자가 학식과 명예를 상징하는 교육 학군. 북쪽 용왕산과 동쪽 안양천이 배산임수를 이루며, 교육열이 높은 풍수적 근거가 있는 곳.

녹번역 e편한세상 캐슬
土碌磻驛 e便한世上 캐슬
북한산→문수봉→비봉으로 산세가 순화되는 봉황포란형(鳳凰抱卵形) 와혈 명당. 큰 인물과 부자가 많이 배출될 수 있다는 풍수 교수 분석.

평창 고급주택지 — 예술가가 모이는 서울의 터
火土平倉洞
북한산 산세가 불꽃이 피어오르는 형상의 火 기운. 바위가 유독 많은 센 기운으로 예술가에게 적합하나 관운과는 거리가 있다는 풍수 분석.

성북동 단독주택지
水土城北洞
북한산 산세가 끝나면서 기운이 힘있게 모인 혈(穴)의 자리. 재물을 의미하는 물이 골짜기마다 흘러나오는 배산임수 명당.
내 사주와 서울 명소의 궁합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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