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마산의 풍수적 의미
용마산(龍馬山)은 서울 중랑구 면목동에 위치한 348m의 산으로, 아차산 연봉의 최고봉입니다.
외사산 동쪽의 외청룡(外靑龍)
"서울의 외사산(外四山)은 북쪽에 북한산, 동쪽에는 면목동의 용마산(348m), 서쪽에는 덕양산, 남쪽에는 관악산이 겹으로 둘러싸여 큰 명당보국을 이루고 있다고 전해진다." — 위키백과 명당보국
동쪽 외청룡은 오행상 동방·청룡=목(木) 기운을 담당합니다.
망우동·신내동 일대의 재물 기운
안영배 풍수칼럼:
"한강 북쪽 지역의 경우 동쪽 용마산 자락의 용마자연공원을 중심으로 망우동, 신내동 일대에 일정 규모의 재물 기운이 운집돼 있다."
아차산 연봉의 최고봉
"용마산은 348m의 아차산의 최고봉으로 면목동 동현에 위치하고 있으며 망우리공원, 중곡동 간의 산능선을 따라 이어지는 등산로를 통해 망우리에서 아차산성을 거쳐 어린이대공원 후문 근처까지 이어진다." — 중랑구청
조선 명종 때 홍계관 전승에 따르면 구리 지역의 아차산·용마산·망우산·봉화산이 모두 '아차산'으로 불렸습니다.
자료 한계
용마산에 대한 풍수 1차 자료는 백과·관광 자료에 비해 빈약합니다. 위치 기반 추정(서울 외사산 동쪽 = 외청룡 = 목)이 주된 분류 근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