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 포대능선의 산정 사찰. **영산전 = 복치혈(伏雉穴)** 길지. 신라 월성을 바라본 데서 이름. 위안스카이가 자금성을 바라보며 야망을 품
사찰

망월사

望月寺

🔥 ()⛰️ ()

도봉산 포대능선의 산정 사찰. **영산전 = 복치혈(伏雉穴)** 길지. 신라 월성을 바라본 데서 이름. 위안스카이가 자금성을 바라보며 야망을 품은 현판 일화.

망월사의 풍수적 의미

망월사(望月寺)는 도봉산 포대능선의 산정 사찰로, 영산전이 복치혈(伏雉穴) 길지로 평가되는 풍수 명당입니다.

영산전 = 복치혈(伏雉穴)

산군의 풍수지리학:

"(영산전은) 망월사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 **꿩이 납작 엎드린 형국, 풍수에서 형국으로 복치혈(伏雉穴)**입니다. 왜 엎드렸느냐 — 저 앞에서 매가 날아서 나를 잡아먹으려고 하니까 잡아먹히지 않으려고 있는 대로 몸을 웅크리는 형태다."

"안산이 매(鷹) 형상, 수락산도 매, 불암산도 매 — 잡아먹지 못하고 잡아 먹히지 않으려고 긴장감이 도는 산들이다. 명당이 이런 데는 다 긴장감이 있어요. 기운이 응축돼 있다는 거고."

백호국(白虎局)

"이 망월사도 백호에 비해서 청룡이 좀 약한 편이에요. 그러니까 망월사는 기본이 백호국이다. 그래서 정신적으로 승계할 때도 차선에서 — 파워 있는 사람들이 더 나오고."

"저는 망월사에서는 가장 길지를 영산전으로 보고 있습니다. 여기서 공부를 하시거나 수도를 하시게 되면 행정고시, 글을 쓰는 작가 등 차선의 기도 발원지로는 백호가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사선의 기도를 빌어주는 자료로는 최고의 적지라고 생각합니다."

천중선원 — 귀(貴) 담당

"천중선원은 안산이 목채(목형 산)이기 때문에 귀(貴)를 담당하는 바위입니다. 여기 오시는 스님들은 수행이 잘 되시겠죠."

천중선원은 시대별 고승을 많이 배출한 유서 깊은 선원입니다 — 혜거·영소·천봉·영월·도암·만공·한암·오성월·춘성 스님 등.

자운봉·만장봉·선인봉의 뒷배경

"자운봉·만장봉·선인봉이 영산전의 뒷배경이 되어 그 웅장함에 극치를 이루기 때문입니다." — 저절로TV

토끼-월봉 천문 형국

"망월사는 신라 선덕여왕 8년(639년)에 해호스님이 고구려와의 국경인 도봉산 자락에 지은 사찰로 당시 월성(경주)을 바라보며 신라의 융성을 기원하는 뜻과 해호가 머물던 망월성의 이름을 따서 망월사라고 하였다. 절 동쪽에 토끼 모양의 바위가 있고 남쪽에 달 모양의 봉우리 월봉이 있어, 밤에는 토끼가 달을 바라보는 것처럼 보인다고 한다."

위안스카이 현판 — 자금성을 바라보며

"(무의당 편액 뒤) 망월사 현판은 중화제국 황제였던 위안스카이의 글씨로 알려져 있습니다. 구한말 이모 분란 ▶ 임오군란(1882)의 평정을 빌미로 군대를 인솔하여 조선에 왔던 위안스카이, 그 옛날 망월사에서 서라벌의 월성을 바라보았듯이 그도 이곳에서 자금성을 바라보며 망월사의 현판을 쓰며 자신의 야망을 품고, 그리하여 손문(孫文)을 몰아내고 중화제국의 황제가 되었습니다."

"아니오신 듯 다녀가시옵소서"

"오로지 발품을 팔아야만 오를 수 있는 망월사. 입구에 '아니오신 듯 다녀가시옵소서'라고 쓰여진 팻말을 보며 경건하게 계단을 올라..."

기운 응축의 비밀

"망월사의 특징은 전반적으로 바위들이 입석인데, 바위의 그 선 자체는 거의 수평으로 나 있어 가지고 기운을 다 안으로 응축시키고 있다."

"낙가보전(천수천왕 관자재 보살)을 들어가시는데 바로 앞에서 바위가 낙가보전 쪽으로 기운을 착 밀어주면서 아주 두텁게 있죠. 어마 기운이 엄청난 곳입니다."

양지의 비밀

"북쪽 포대능선과 달리 망월사 쪽은 바람도 없고 따뜻하다. 하루 종일 햇볕이 들어 포근한 느낌을 준다." — 불교신문

위치

참고 자료

자주 묻는 질문

망월사의 풍수적 형국은?

산군 풍수지리학에 따르면 망월사의 영산전 자리는 **꿩이 납작 엎드린 형국, 풍수 형국으로 복치혈(伏雉穴)**입니다. 앞에서 매가 잡아먹으려 하니 잡아먹히지 않으려고 웅크리는 형태입니다. 안산(수락산·불암산)이 매(鷹) 형상이라 긴장감으로 기운이 응축됩니다.

영산전의 풍수적 가치는?

산군 풍수지리학은 "망월사에서 가장 길지를 영산전으로 본다"고 평가합니다. 자운봉·만장봉·선인봉이 영산전의 뒷배경이 되며, 백호가 발달되어 있어 **사선(차선)의 기도 발원지**로는 최고의 적지로 평가됩니다. 행정고시, 글을 쓰는 작가 등이 좋다고 합니다.

망월사 이름의 유래는?

신라 선덕여왕 8년(639년)에 해호 스님이 창건. 당시 월성(경주)을 바라보며 신라의 융성을 기원하는 뜻과 해호가 머물던 망월성의 이름을 따서 망월사라 하였습니다. 또 절 동쪽에 토끼 모양의 바위, 남쪽에 달 모양의 봉우리 월봉(月峯)이 있어 밤에는 토끼가 달을 바라보는 것 같다고 합니다.

위안스카이 현판 일화는?

구한말 임오군란 평정을 빌미로 군대를 인솔하여 조선에 왔던 위안스카이가 망월사 현판을 썼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 옛날 망월사에서 서라벌의 월성을 바라보았듯이 그도 이곳에서 자금성을 바라보며 망월사의 현판을 쓰며 자신의 야망을 품고, 그리하여 손문(孫文)을 몰아내고 중화제국의 황제가 되었습니다."

천중선원은 어떤 곳인가요?

천중선원(天衆禪院)은 스님들의 수행 공간으로, 망월계곡을 내려다보는 명당에 자리합니다. 혜거·영소·천봉·영월·도암·만공·한암· 오성월·춘성 스님 등 시대별 고승이 많이 배출된 유서 깊은 선원입니다. 산군 풍수지리학은 "안산이 목채(木形)이기 때문에 **귀(貴)를 담당하는 바위**"라 평가합니다.

같은 유형의 명소

기운의 다른 명소

기운 전체 보기 →

내 사주와 망월사의 궁합이 궁금하다면?

내 오행 분석하기
망월사 풍수 오행 기운 — 火의 사찰 | 사주 fyi